이번달 아직 추석도 안됐는데 식비 지출이 너무 크네요. 그 동안 먹는데에 충동구매를 하지 말자고 다짐하고 두어달 많이 지츌을 줄였었거든요. 그 때문에 온 금단 증상인지... 갑자기 식비에 지출이 커졌어요 ㅠㅠ 날이 선선해지니 입맛도 너무 돌고, 티비 홈쇼핑에서 판매하는 음식들에 너무 눈이 가더라구요. 그래서 충동구매해서 냉동실에 박 쑤셔넣어 놨네요... 다른 지출에 비해 식비 지출이 너무 큰 한달이예요. 후진국일수록 엥겔지수가 높다고 옛날 사회 시간에 배운 기억이 나네요. 추석 지나고 다음달엔 긴축해야겠어요. 엥겔지수 과하게 끌어올린 소비습관 반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