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한 물건은 하나만 사기

아이들에 관한 것을 살 때는 자꾸 여유롭게 사게 되는거 같아요.

오늘도 아이가 젤리가 먹고 싶다고해서 사러 갔어요.

근데 하나만 사면 될텐데... 거기에 있는 막대 젤리를 종류별로 사왔네요.

집에 와서 후회했어요.

굳이 많이 안사도 되는데... 또 먹고 싶다고 하면 그때 사면 될텐데 말이죠.

공책을 사도 여유분으로 하나를 더 사거나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