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 관리 비용

헤어 관리 비용이  생각보다 크더라구요.  

더구나 숏컷이다 보니 머리카락이 조금만 길어져도 지저분해서 컷트 하러 가야해요. 한 달에 2번은 필수지요. 요즘 컷트 비용도 만만치 않잖아요.

그래서 머리를 길러서 그냥 묶고 다니면 좋을듯 해서  버티고 버티다가 결국  미용실 다녀왔어요.

머리 기를수 있도록 다듬고  볼륨펌 하고 왔더니만 지출이~~~

그리고 흰머리 스멀스멀 보인다면서 염색해야 할 것 같다고 하시는데 그냥 셀프 염색해야겠어요.

약간의 지저분함 참고 잘 길러서 그냥 머리 묶고  지낼거에요.

울막둥이가 엄마의 긴머리 상상이 안된다네요. ㅎㅎ

헤어 관리 비용

15년째 다니고 있는  미용실인데 단골이라 할인도 많이 해 주는데도 비싸요.  헤어관리 비용 아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