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절한 소비 ?

적절한 소비의 기준은 무엇일까 ?

허리끈을 졸라 매는 것이 모두를 위해

좋은 것인가 ?

 

소비의 미덕 이라는 말을 어디선가

들은 기억이 난다.

 

부채로 인하여 소비가 위축될 땐

경제의 악순환이 시작된다는 등....

 

하지만, 일단 나부터 계속 소비를 줄이고

줄이고...또 줄이고...이런 소비습관

과연 괜찮은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