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에 끌려서 구매

별 필요하지 않는 물건을 디자인이 예쁘다는 이유로 질렀네요.

막상 집에 가져와서 몇번 만져보니 흥미가 금방 떨어졌어요.

또 방구석 어딘가에 자리잡겠네요.

그러다가 가족중에 한명이 가져가서 쓰겠네요. 불필요하게 지출을 했네요. 반성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