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안쓴다고 좋은 걸까요?
많이 산다고 무조건 나쁜 걸까요?
식구가 많아 잘 먹고 잘 쓴다면 좀 많이 사면 어때요.
"소비습관 반성"하다 보니 요것이 소비습관 정답이다 싶은 건 없는 거 같아요.
상황에 따라 지출을 안하는 게 좋은 소비일 수도,
또는 지출을 하는 게 좋은 소비일 수도 있는 거 같아요.
미래를 위해
혹시나 모를 상황을 대비하기 위해
일정 금액 저금을 하고
내가 감당할 수 있는 범위에서 소비하면 좋은 소비습관 아닐까요?
추석이 낀 이번달은 감당할 수 없는 범위까지 소비할 수도 있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