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근처에 사는 지인이 농장에 초대했어요. 옥수수를 먹으러 오라고 하네요.
반가워서 가기로 했죠.
갈 때 그냥 절대로 못갑니다.
저는 과일을 사고 남편은 지인이 좋아하는 과자를 사서 가자해서 둘다 사가지고 가다보니 5만원이 훌쩍 넘었네요
미리 얘기를 통해 과한 지출을 줄이도록 노력해서 소비습관을 건전하게 전환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