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음식을 만들때 해당 주재료를 있는만큼 한꺼번에 많이 하는 버릇이 있어요.
예를 들어 호박이 2개 있으면 딸랑 남편과 둘이서 먹으면 반개정도만 하고 나머지는 이틀 후에 하고 그래야 신선하고 맛있게 먹는데 2개를 한꺼번에 많이해서 반찬통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하고 먹습니다.
그러다보니 맛이 없고 결국은 남아 버리게 되지요..
오랜 육아와 직장생활과 가사를 감당해야하는 입장이라 자연스레 생긴 버릇인데..
당연히 고쳐야겠습니다..ㅎ
저는 음식을 만들때 해당 주재료를 있는만큼 한꺼번에 많이 하는 버릇이 있어요.
예를 들어 호박이 2개 있으면 딸랑 남편과 둘이서 먹으면 반개정도만 하고 나머지는 이틀 후에 하고 그래야 신선하고 맛있게 먹는데 2개를 한꺼번에 많이해서 반찬통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하고 먹습니다.
그러다보니 맛이 없고 결국은 남아 버리게 되지요..
오랜 육아와 직장생활과 가사를 감당해야하는 입장이라 자연스레 생긴 버릇인데..
당연히 고쳐야겠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