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을 하다보면 품질에 비해 아주 싸다고 느끼면 필요 이상의 양을 구입합니다.
그래서 음식인 경우는 냉동실에 쟁여두기도 하고 나눌 수 있는것은 몇개를 더 사서 언니나 오빠, 형부 등에 막 드립니다.
그러다보니 예상외로 지출도 많고 일부를 버리기도 합니다..
이 오랜 버릇을 꼭 고치겠습니다!
눈을 딱 감고 다음엔 더 싸질거야 달래면서 꼭 필요한 만큼만 구입하겠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