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없이, 문구점에 갔다가 꼭 필요하지 않은 노트들을 구매했습니다. 두면 쓰겠지라고 생각한 노트들이 벌써 한 가득 쌓여있네요. 앞으로 한권 한권 알차게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