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사발면데이라고 생각했지만 같이 출장나가는 이가 오늘 사발면 안땡긴다고 저렴이 뷔페집에서 한끼식사 뚝딱했습니다.. ㅎㅎㅎ 그래도 하루 8,000원의 소비.. 그간의 (제통장에) 무자비한 소비행태에 비해 너무 다행이라고 생각합ㄴㅣ다ㅠㅠㅎㅎㅎ 9월 오늘까지 소비한 건데 건강에 제일 돈을 많이 썼네요 ㅎㅎ 기타는 대리계산해주고 다 받았지만 카드값으로 지출 나갈거라 그냥 두었습니당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