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미
와 택시만 빼곤 모든걸 알차게 사용하신 날이네요 반성보다는 칭찬을 해드려야겠어요
[오늘의 소비습관 반성] 갑자기 이동할 일이 생기긴했지만 다른 교통수단을 이용할수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택시를 이용함.
[나만의 반성과 각오] 가까운 거리는 걸어다니고 편리함도 중요하지만 조금더 절약가능한 대중교통을 이용해야겠습니다.
그렇지만 당첨된 영화쿠폰으로 친구와 영화를 보았고 친구찬스로 저녁을 먹었으며 카페에 갈때 기프티콘으로 방어했던 하루였습니다.
이것이 틈틈이 앱테크를 하는 이유가 아닐까 싶습니다.
소비를 하는데도 적절한 노력이 필요함을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