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어냉이
안쓰고 사는건 거의 불가능이죠ㅜ
저는 아이가 하는 말은 흘려듣지 못하는 것 같아요.
이번에는 자전거 안장이예요 ㅎㅎ
지난 주말 아이와 함께 공원으로 자전거타고
왕복 1시간을 다녀왔어요 :)
8살 친구에게는 무척이나 힘들고 먼 거리였을거예요.
집에 거의 다와갈쯤 엉덩이가 아프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자전거 안장쿠션을 찾아 헤매이고 있습니다 ㅎㅎㅎ
왠지 아이의 불편함은 바로바로 해결해주고 싶은 마음에요..
그래도 소비적게하고자, 앱테크 설문지 돌리면서 네이버페이로 전환하여
제가 지출하는 금액은 최소한으로 줄여보려고 노력중이어요~
안쓰면 좋겠지만,,,,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