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아미
저도 신랑폰에도 모으고 제폰에도 모으고 한창 유행할때 엄청 쟁였네요,,
제로페이를 코로나 터진 이후 구입을 시작했으니~까~~
벌써 4년차에 접어들었는데~~
와 그 10%의 유혹이 너무 커서 너무 많이 샀네;;;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은 잘 사서 잘썼으니 좋았고~~
운동하는 지역의 제로페이도 잘 썼으니 좋았는데
문제는 잘 가지도 않는 어쩌다 한번 가는 지역의 제로페이는 왜이렇게 많이 사모은거야? ㅋㅋ
망원시장 한번 가보고 너무 좋아가지고 마포구꺼를.......잔뜩 사들인 나..
그뒤로 망원시장을 못가고 있는데 ㅋ 왜그랬데~
요즘 10%는 판매 안하고 7%도 구매가 어렵다고는 해도...
그래도 쓸 지역꺼를 샀어야지....
목돈이 제로페이에 몇년째 묶여있네
요즘 파킹통장에만 넣어둬도 매일 이자가 붙는데~~ 미련한 짓을......했음
그래도 오늘 병원 큰 돈 들어갈 일 있으니 서울페이 제시간에 잘 구매해보자 ㅋㅋ
아껴보자고 구매하는 건데 머리 잘 써가면서 사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