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저도 과자 음료수 많이 사멱는데 이제 많이 안사고 과일 먹으려고요
안녕하세요? 제목처럼 간식으로 과자를 달고 사는 편입니다.
사실 몸에 그렇게 좋지도 않은데 밥먹고 나면 왠지 허전하다는 이유에서 한 두개씩 꼭 찾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마트가면 과자를 잔뜩 사다놓는 습관이 있네요.
지금 집에 간식통 보면 과자가 한가득 있는데 이게 유통기한 긴 것 같아요. 몇 달 지나면 꼭 못먹고 버리는 녀석이 생깁니다. ㅜㅜ
최근에 소비물가도 많이 올라서 과자값도 만만치 않은데 담부터 마트에 갈때면 과자는 꼭 필요한 만큼만 조금씩 구매하는 습관을 들여야겠습니다.
지난 주말 마트에서 잔뜩 산 과자를 보며 저 스스로에게 반성합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