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저도 커피값 줄이려고 집에서 먹거나 비싼커피 말고 저렴한곳에서 마시려고요
월요일은 많은 분들 월요병에 시달리는 날이죠.
저도 주말에 푹 쉬고 왔더라니, 참 적응이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저에게 작은 선물을 주었습니다.
평소에 먹던 매*드 커피 1200원 짜리의 무려 3배에 달하는 옆 브랜드 커피를 넣어주었지요.
솔직히 맛은 있었어요. 하지만 하루 2~3잔의 커피를 저렇게 먹다가는 제 용돈이 바로 거덜나기 때문에
이것은 충분히 반성해야만 하는 행동이라 생각합니다.
내일은 저에 대한 작은 벌로다가 믹스커피를 먹어야겠습니다.
(사실 믹스커피도 가끔 먹으면 정말 맛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