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충동소비와 같은 소비보다 더 속상하고 쓸데 없는 소비는 바로 멍청소비같아요.. 멍청소비는 돈이 들 필요가 없었는데 나가는 지출로 예를 들면, 버스를 탔는데 물건을 두고와서 다시 내렸다가 탄다거나 물건을 잃어버려서 재구매를 해야 한다는 등 이런 사소한 소비부터 필요하지 않는데 들어야 하는 지출이 왜이리 아깝고 화가나는 지 모르겠어요 ㅠㅠ 덜렁 거리는 성격을 고치면 절약도 될 거 같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