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청비용을 줄이자

사실 충동소비와 같은 소비보다 

 

더 속상하고 쓸데 없는 소비는 바로 멍청소비같아요..

 

멍청소비는 돈이 들 필요가 없었는데 나가는 지출로

 

예를 들면, 버스를 탔는데 물건을 두고와서 다시 내렸다가 탄다거나

 

물건을 잃어버려서 재구매를 해야 한다는 등

 

이런 사소한 소비부터 필요하지 않는데 들어야 하는 지출이

 

왜이리 아깝고 화가나는 지 모르겠어요 ㅠㅠ

 

덜렁 거리는 성격을 고치면 절약도 될 거 같네요 ㅠㅠ

0
0
댓글 9
  • 프로필 이미지
    네바이넙
    아.... 저도 진짜 뭐 잘 잃어버리는데 ㅠ
    안 잃어버리는게 돈아끼는거긴 하죠 ㅠㅠ
  • 프로필 이미지
    Joshua Jeon
    화이팅입니다. 저는 거의 치매일까 싶을정도로 덜렁대요 ㅠㅠ 저보다는 나으신 거에요 화이팅입니다!
  • 프로필 이미지
    앎르밍
    충동소비는 나에게 쓰기라도 하지..
    그렇게 나가는 돈은 정말 너무 아깝죠..
  • 달래
    에고.자꾸 반성하다보면 좋아지겠죠
  • zhenzhen
    맞아요ㅜㅜ멍청소비하면 자괴감도 들고 돈도 빠져나가고...
  • 프로필 이미지
    유리
    저도 물건 잃어버리지 않으려고 노력중이에요
  • 프로필 이미지
    류현민
    저도 최근에 그런 지출이 나가서 속상해요 너무 마음에 담아두지 마세용 ㅠㅠ
  • 김진아
    큰애가 물건을 잘 잃어버려서 처음에는 계속 사줬어요 그런데도 습관인거같아 앞으로는 니용돈으로 산다하고 용돈에서 깠더니 이젠 좀 줄어들더라구요 역시 금융치료가 답?인가봐요 껄껄껄
  • 프로필 이미지
    ㅇㅅㅇ
    저도 멍청소비 한 번 해보니까 후회가 많이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