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에 있어서만이 아니라 삶의 전반적인 방향에 있어서 실천, 행동력이 느린 편이다. 나태해서일 수도 있고. 좋은 조건의 상품(꼭 사야하는)을 발견하고도 우물쭈물하는 습관이 필요없는 지출을 발생시키곤 한다는 것을 알고 있음에도 쉽사리 고쳐지지 않는다. 고치자. 제발 좀. 더 좋은 조건은 있기 어렵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