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소비습관은 결혼 초부터 예쁜그릇을 보면 나도모르게 발걸음이 멈춥니다. 꼭 하나라도 사야. 그자리를 벗어납니다. 삼십년 세월이 지낫어도 여전히 소비습관은 바꾸기가 쉽지않네요. 한번은 싱크대정리후 다짐했어요. 좀 소비습관 줄여볼여고 입술을 깨물며 조금씩 좋은그릇 하나씩만 사면서 흐뭇해 합니다. 이렇게 살면 되는거죠? 작은습관이 인생을 자우할때도 있지만 이건 애교로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