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진
점심을 먹어야하니 먹은 거지만 버린 게 아깝긴 하네요 ㅠㅠ
점심때가 지나서 급 배가 고픈데 뭐 먹을까 하다가 롯데리아 보이길래 불고기버거세트 시키고 거기에 치킨휠레 2조각을 주문했어요.
그런데 치킨휠레 2조각을 먹었더니 버거가 너무 맛이 없는거에요. ㅠㅠ
결국 버거는 반도 먹지 못하고 버리고 말았어요.
차라리 주문하지 말걸 후회가 되더라구요. 이런 일들이 많았던 것 같아요.
막상 주문하고 다 먹지 못하고 버리게 된 일이요.
그리고 커피 줄이겠다고 하고서는 오늘도 3잔이나 마셨네요.
나름 저렴한 곳에서 먹었다고 위로하면서요.
커피는 진짜 줄여야는데 걱정이네요.
내일은 주말이니 집콕만 하려구요.
그러면 쓸데없는 소비는 없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