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코스트코를 3개월에 한번씩 다녀요 코코에서 대용량으로 고기나 영양제들을 구입하는 편이고 야채나 빨리 소진 할수 없는 식재료는 마트를 구입하는 편이에요 근데 코코 가면 꼭 필요한 것만 사는것이 아니라 이것도 먹어볼까 하는것 까지 사잖아요 그래서 대용량으로 사놓고 먹다가 지겨워서 다 먹지 못하기도 하고 ... 이런 대용량 구매 습관 반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