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여놔야겠다는 마음

저는 코스트코를 3개월에 한번씩 다녀요 

코코에서 대용량으로 고기나 영양제들을 구입하는 편이고 야채나 빨리 소진 할수 없는 식재료는 마트를 구입하는 편이에요 

근데 코코 가면 꼭 필요한 것만 사는것이 아니라 이것도 먹어볼까 하는것 까지 사잖아요 

그래서 대용량으로 사놓고 먹다가 지겨워서 다 먹지 못하기도 하고 ... 이런 대용량 구매 습관 반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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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달래
    마저요.대용량 구매는 결코 싼게 아닌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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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4days
    그나마 요즘은 1인 가구를 위해 소분 판매하는 것들이 보편화돼서 다행인 것 같아요 ㅜㅜ
  • eh
    정말 대용량 쟁여둬야지 하고 다 못먹고 버린적이 한두번이 아니에요..반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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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미니
    고기는 대용량으로 사는게 좋던데 야채는 1인용으로 나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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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지혜
    코코가면 어찌나 사고싶은게 천지인지...멀리하는 수밖에 없어요. 가면 가볍게 올 수 없더라구요
  • 오은주
    대용량이 싸진않은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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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what****
    대용량이 단가는 싸도 괜히 그마음에 잔뜩사서 소분해놓으면 또 상할까봐 더먹게되고 그럼 또사야되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