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자
빨리 건강 회복하셔서 건강한 하루하루 보내시길 바라요
아파서 입원하고 퇴원했는데도 몸이 너무 좋지 않아서 만사가 다 귀찮네요.
며칠동안 집에만 있어서 다행히 돈 쓸 일이 없었고 며칠동안은 어머니가 해 주신 반찬으로 버텼는데 오늘은 결국 반찬가게 다녀왔어요.
아프다는 핑계로 주부 역할을 제대로 못하고 있네요.
계란말이 이 쉬운 음식을 하기 싫어서 사고 말았네요. 그래서 한소리 들었네요. ㅠㅠ
어서 빨리 체력이 회복되면 좋겠어요. 내일은 밑반찬 만들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