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말이
통통한게 귀여워요!
일주일에 한권이라도 읽쟈 하는 마음으로
독서 기록장을 사줫어요
초6 아들이라.. 이젠 엄마 말을 안듣지요
찬구같아서 더 그런거 같아요
텅텅 비어 있는 기록장에 제가 좋아하는 그림으로
그려보았어요
계절에 따라 그림 연습도 하고 좋네여
종이가 남아 버리는것보단 활용해서 사용하는것도
좋은거 같아요
전 제가 좋아하는 그림을 그려주니 힐링도되고
종이도 아깝게 버리지않게 되엇어요
제가 읽은 책 제목으로 적어도 되고
다르게 또 사용할수 있을것 같기도해요
뭐든 그림엔 늘 통통 하게 그리네요
그래서.. 어릴적부터 그림엔 늘... 뚱똥이라고 놀림받고
그 버릇을 못고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