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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텃밭행사가 끝나고 받은 모종이 있었는데 그걸 심어보겠다고 너무 과한 화분을 사버렸네요. 기본으로 사도 되는데 물주기 편한 고급 화분을 샀더니 비가많이 오니까 오히려 물빠짐이 안되서 물이 고여있네요. 과한건 모자라니만 못하다더니 아마 실내 전용이었는데 충동구매를 해버린것 같습니다. 많이 사기도 했고요 돈은 돈대로 쓰고 활용가치는 없고 충동구매의 끝을 본것같아 씁쓸합니다. 앞으로 공짜로 주는것도 소화가능한 만큼만 물건 살때도 기본에 충실하게 목적에 맞게 사자고 다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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