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자꾸 달달구리가 땡겨서 먹지 말아야 할 과자를 사 먹고 말았네요. 평소에 과자를 즐기지 않지만 과자값도 진짜 만만치 않네요. 조금만 참았으면 좋았을 것을 잠깐의 순간을 참지 못한 것이 후회되네요. 잠깐만 참으면 먹고 싶은 마음이 사라지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