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호7
요즘은 배달비가 너무 아깝더라고요
안녕하세요~
전 연로하신 부모님을 모시고 살고있습니다. 두분다 여든을 훌쩍 넘기시고 지병도 있으셔서 걱정스런 마음으로 지내고있다보니 드시는 식사에 늘 신경쓰게되네요. 하루 세끼를 적절하게 준비하는것이 쉽진않습니다.제가 팔과 어깨가 아프고 자유롭지않기도하고 매번 준비하
기도 힘들다보니 요즘 배달이 잦아지네요.그랬더니 식비가 장난아니게 나오네요.안그래도 고물가시대에 깜짝 놀랐습니다.아~~~먹고살기 힘드네요. 힘들긴하지만 골고루 영양소도 챙기며 다시 요리를 늘려야겠습니다. 요 몇달 팔꿈치통증으로 충격파도 받고 지출이 많아 게으름을 피웠더니 감당이 안되네요. 요령껏 식사준비를 잘해보려합니다. 이번 이벤트 계기로 저도 마음을 다잡고 절약모드로 전환합니다. 잘해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