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부부가 연금으로 생활한지 6개월이 되었습니다. 전보다 지출을 줄이려고 여행도 외식도 줄이려고 노력하고는 있지만 여전히 예전의 소비습관을 버리지 못해 아직까지는 연금보다 지출이 더 많은 상황입니다. 지금의 저의 목표는 연금에 소비를 맞추는것이 1차 목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