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나 특히 편의점에 갔을때 그런 경우가 많은데요. 내가 사고 싶었던건 제품은 행사를 안하고 다른 제품만 행사를 해서 2+1이나 1+1으로 팔면 꼭 그런 제품을 고르게되요. 뭔가 제값주고 사면 바보되는 듯한 느낌이라... 또 살 생각이 없었던 제품도 그런 행사를 하면 사는게 돈아끼는거 같은 생각에 담게 됩니다. 사실 따지고보면 불필요한걸 더 샀고 돈도 더 쓴건데.... 앞으로는 계획적인 소비를 꼭 해야겠다고 다짐해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