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2+1에 흔들리네요.

마트나 특히 편의점에 갔을때 그런 경우가 많은데요. 내가 사고 싶었던건 제품은 행사를 안하고 다른 제품만 행사를 해서 2+1이나 1+1으로 팔면 꼭 그런 제품을 고르게되요.

뭔가 제값주고 사면 바보되는 듯한 느낌이라...

또 살 생각이 없었던 제품도 그런 행사를 하면 사는게 돈아끼는거 같은 생각에 담게 됩니다.

사실 따지고보면 불필요한걸 더 샀고 돈도 더 쓴건데....

앞으로는 계획적인 소비를 꼭 해야겠다고 다짐해보네요.

 

0
0
댓글 10
  • 프로필 이미지
    소영
    ㄱㅖ획적 소비 공감합니다
  • 프로필 이미지
    쩡희^^(소원💖)
    ㅋ 저두  완전공감요
  • 프로필 이미지
    준앤현~
    1+1은 정말 너무 혹해지는거 같아요.
    왠지 돈번느낌??이라고 느끼구여.ㅠ
  • 이온
    머리는 상술인줄 알지만, 마음이 먼저 반응하는 +1의 마법ㅋㅋㅋ 남일같지 않아요ㅠㅠ 편의점행사는 진짜ㅜㅜㅋㅋㅋ
  • 프로필 이미지
    바다파랑
    저도요 제값주고 사면바보되는 느낌이 뭔지알지요 전 자꾸 커피를 2+1 1+1사요
  • 김현정
    맞아요 그것도 싼게 아닌데요 꼭 필요한것만
  • 프로필 이미지
    NR
    와ㅠ 이건 벗어날수없는 늪이예요ㅠ
  • 프로필 이미지
    수빈
    저두 할인이나 이벤트를 보면 못참겠더라구요ㅠ
  • 프로필 이미지
    뚜차궁
    사람심리가 다 그런가봐요ㅠ
    저도 앞으로  잘 참아보려구요 응원합니다
  • 프로필 이미지
    쵸코코
    편의점 정밀 마의 늪 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