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초에 이번달은 알뜰하게 써야지하고 다짐하죠. 근데 막상 월말이 되면 계획과 다른 결과가 나오더라구요. 일단 물건이 할인하면 사게 되요. 집에 여유분이 있지만 싸니깐... 이런 생각 때문예요. 1+1 문구는 저를 미치게 하죠. 안사면 손해보는거 같아서 충동 구매하게 되더라구요. 이 두가지만 조심해도 나쁘지 않을텐데... 8월달의 끝이 다가오니 또 이 두가지로 반성하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