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하늘같이
저도 우선 쟁여두게 되는데 장볼때 행사하면 자꾸 손이가요ㅠㅠ
성격상 뭐든 떨어지기 전에 쟁여놔야되는 습관이 있어요.
그 습관들로 인해 필요 없는것까지 쟁여놓는 습관도 같이 생긴거 같아요.
필요한거 같아서 사놨는데 결국엔 쓰지 않고 그대로 보관만 되어 있다가
결국엔 버려지는 것들이 많아요.
다음엔 다 쓰고, 필요하면 그 때 사자 하는데도 왜 지금 안사면 가격이 더 올라갈것만 같은건지..
오늘도 쇼핑 목록들을 보고 괜히 샀나 후회를 하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