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ATM기 타행 입출금 수수료 내기 싫어서 거래 은행 찾아다니며 시간 낭비하고, 클라우드 사용비용 내기 싫어서 폰 저장공간 비우다가 소중한 사진 지워버리기도 하고, 같은 빵 조금 싸게 사려고 좀 더 싼 제과점 찾아서 샀더니 아이들이 맛없다고 안 먹고.... 시간이 돈이고 추억이 돈이고 아이들의 행복이 더 큰 건데... 찌질하게 아끼다가 잃지 말도록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