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부인과 수술도 하고.. 임신 준비로 집에만 있다 보니 덥고 우울하다는 핑계로 에어컨 틀어놓고 인터넷 쇼핑몰을 아주 휘집고 다니며(?) 꼭!필요하지 않은것도 굳이 사들이고 있는 나의 감당 안돼는 결제버튼 클릭 하기를 반성하고 앞으로는 임신하게 되면 나와 아기에게 필요한 소비를 할것을 다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