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개학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왜... 냉동실은 그득그득 차있는건지 모르겠어요..분명히 아이들은 열심히 먹어대는데... 자꾸 장을보는 제 탓이겠지요ㅠ 오늘부터 열심히 냉동실을 파먹어보겠습니다. 새학기를 시작하는 아이들과 같은 마음으로 저도!! 제 소비습관부터 천천히 고쳐나가보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