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고 집에 오는 길에 배가 많이 고프고 몸이 많이 힘들면 시장을 지나오는데 밀키트나 간식종류 등 뭔가를 많이 사 오곤 했다. 피곤하면 집에 와서 냉장고 재료를 뒤져 요리를 하고싶지 않기 때문이다. 일 하느라 점심을 대충 먹지 말고 자기 몸과 마음을 잘 챙겨야될것같다. 그리고, 한 주에 식비 예산이 정해져 있어야, 먹고싶은대로 땡기는대로 돈을 쓰지 않게 될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