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엄청 짠순이로 아끼며 살면서. 한번씩 정말 귀신에 씌인것처럼 아무고민없이 비싼 금액의 물건을 사버리고 나중에 후회합니다 몇날며칠 속쓰려하며 왜 그러는지 저도 잘 모르겠어요 평소 참은 나에 대한 보상 심리인지 알수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