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옛날에 진짜 단짝이였던 애가 있었는데요ㅡㅡ
그 애를 A라고 할께요. 1년정도 단짝으로 계속
지내던 A와 저는 어떤 키도 크고 몸집이 큰 아이가
(이 아이를 B라고 할께요)A와 저에게 같이 친하게 지내면 안돼냐고 물었죠... 보통 단짝을 만들면
쉽게 그 사이를 낄 수 없잖아욤? 하지만 A와 저는
된다고 하였답니다.. 결국! 그 뒤론 계속 같이
다녔지만 A와 B는 서로 급속도로 친해지기 시작
했고...ㅜ 그 뒤론 A와 B 둘 다 저를 시덥잖게
생각한다고 느꼈어요 그런데 또 1년이 지나 반 배정을 받았는데 A와 B만 같은 반이고 저는 혼자
다른 반 인거에료... 어쩔수 없이 그냥 계속 친하게 지내자! 며 억지웃음을 지었던 저에게 예상했던 말
을 하는 A와 B였죠.. "야 우리 손절해(A랑B)"
"엄..왜??(작성자)" "반 배정 떨어졌잖아~ㅋ(A랑B)
"구램!(*´╰╯`๓)♬" 이 아니라.." 음...??? (작성자)
이게 뭔 댕댕이 소리죠..? 아무튼 그러곤 쌩 하니
팔짱끼고 가버리는 A와B.. 생각만 해도 화딱지 나죠?? 아무튼 걔네가가 그뒤론 막 일찐놀이? 같은걸 하는겁니다아.. 막 이런식으로 (제 친구가 자기가 당한거 알려줌) "@@아 너 돈 안갚았지?? 빨리 갚으셈 " 하지만 제 친군 이미 돈을 갚은 상태였고..
계속A,B가 이러니까 결국 돈을 또 줬다 하네요
저는 이 일이 있고나선 유학을 가서 살고있지만..
그 친구들이랑은 아예 톡을 안하고 연을 끊은것
같기도 한데 카톡 펑은 조회를 해주고.. 얘네를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ㅠ
작성자 익명
신고글 절교한듯 아닌듯 사이를 모르겠는 친구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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