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요즘 직캠 몇 개 보고 소름 돋음..
그냥 음원 들을 때랑 차원이 다르더라
보컬도 보컬인데 악기 소리까지 다 살아있어서 현장감 미쳤고 관객 떼창까지 붙으니까 완성도가 아니라 그냥 공연 자체가 다름 ㅠ
특히 후렴 들어갈 때 관객이랑 같이 터지는 순간 그거 보는데 괜히 벅차오름..!!
이래서 사람들이 밴드는 라이브라고 하는구나 싶더라
요즘 페스티벌 영상 계속 도는데 하나 보면 알고리즘이 계속 물어다 줘서 끝도 없이 보게 됨
솔직히 이 정도면 음원보다 라이브로 뜬 느낌 아닌가 싶을 정도임
괜히 콘서트 티켓팅 빡센 게 아닌 듯
직접 가서 들으면 진짜 다를 거 같은데 가본 사람들 후기 좀 풀어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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