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아빠라는 작자는 평소에 나한테 아예 관심도 없으면서 엄마랑 싸우거나 직장에서 트러블이 생기면 잠궈놨던 내 방문 열고 갑자기 나를 잘 안다는 듯이 욕 하고 소리지르면서 팰 명분 하나 달고 개패는데 지 딸이 약자니깐 감정쓰레기통 취급하고ㅇㅇ그때 겨우 중1이였는데 진짜 내가 개불쌍함 ㅋㅋㅋㅋㅜㅜ 칼 들고 내 입 찢으려고도 했는데 그건 또 엄마이고 이 집안에서 나 쉴드 쳐줄 사람이 없음 그냥 부모 죽이고 나도 죽을까~했는데 그러기엔 잘 해주셨을 때도 있어서 근데 나도 모르게 혐오감이 아직도 막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