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한테는 초6때부터 지금 17까지 친하게 지내온 친구가 있습니다. 그 친구를 a라고 하겠습니다. 중학교2학년 이후 따로 만나서 놀거나 그러지는 않았지만 꾸준히 연락을 하면서 지내왔습니다.
제가 중3 2학기 이후에 수학학원을 안다녀서 알아보던 중 a가 원래 성적이 안좋았지만 어떤 수학학원을 다닌후 100점을 맞는 등 눈에 띄게 성적이 오른게 기억이나 이번주 화요일에 수학학원에 같이 다녀도 되냐고 물어봤습니다.
a가 지금 친한친구와 학원을 같이 다니기도 하고 다른친구가 3학년 초에 a한테 수학학원 같이 다녀도 괜찮냐고 물어본게 a는 저한테 불편했다고 말한게 기억이나 같이 다녀도 되냐고 물어보는데 많은 고민을 하고 물어봤습니다.
그렇게 a는 화요일날 수요일에 학원에 가서 물어본다하고 수요일날 까먹었다녀 목요일에 선생님께 톡으로 물어본다고 하고 네.....지금까지 아무 연락도 없습니다. a가 저를 불편해하고 피하는 걸까요? 어떤 방법으로 다가가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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