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과 알바

알바 같이 하는 여자애가 있는데 얜 20살이고 사장은 35인데 둘이 쳐 사귐 밝히진 않고 몰래 만나는거같은데 눈치껏 난 알아차림 (19살때부터 관계가 이어짐)

1.알바끝나고 사장이 집 으로 태워주는데 우리집이 훨씬 먼데 맨날 나먼저 내려줌

2.둘이있을때 여자애가 사장한테 반말쓰면서 오빠오빠거리다가 누구 지나가면 바로 존대씀

3.직원형이 퇴근하고 술 먹고 집 가는데 사장이랑 여자 알바생둘이 비오는날 모텔로 쳐 뛰어들어갔다함(이형이랑 사장이 오래전부터 아는사이라 멀리서봐도 사장이맞았다함

4.아는 누나가 이 여자 알바생이랑 친했는데 지금은 안 친해서 들음 지 남친이 서른살에 돈도많고 무서운 사람ㅇㅈㄹ했다함

5.이 여자애가 가끔 먼저 퇴근하는데 얘가 가면 계속 있던 사장 차가 사라짐 우리가 저녁시간이라 개충 시간은 9시나 10시임 맨날 퇴근하기 전에 화장실가서 누구랑 전화쳐함 사장은 가게 바로 위층에 삶(다같이 끝나서 다 같이 문열고 나갈땐 맨날 친구 만난다고 옆길로 빠짐 비가오나 눈이오나 친구만난다고 빠짐 그리고 다시 돌아가보면 사장 차가 사라짐 

 

처음엔 걍 안 믿었는데 점점 확실해지고 특히 4번 저거듣고 개 씹 역겨웠음 그리고 같이 일하던 외국인 형이 그 여자애가 서울가서 어뜬 남자랑 키스박는사진 올렸다했는데 난 안 보임 맞팔인데 가렸나봄 사장은아님 근디 최근에도 나한테 남친 없다ㅇㅈㄹ떰 얼굴쳐보기도 싫어서 걍 그만둘려고 다른 알바 알아보는중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서 올려보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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