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이씨

1년전에 아랫집 할배한테 8만원 맡겨뒀어요 1년 지난 지금 11월28일

금요일날 아랫집에 똑똑 하려 했지

만 오실 때까지 기다렸어요 10분인가 뒤에 오셨는데 ' 아저씨 1년전에

맡긴 제 돈 주세요! 처음보는데? 그

러시더니 😷 빼봐라셔서 빼니까 안맡겼다 그러시고는 어이없어서 헐

그러고 집에 들어갔어요

내일 신고 하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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