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친구 사이에서 '연락 텀' 이거 어디까지 괜찮은가요?

솔직히 궁금해서 여쭤봐요.
친구 관계에서 연락 텀 문제로 요즘 고민이 많아요.

저는 읽고 바로 답장하는 편인데, 어떤 친구는 하루 이틀씩 지나서 답장이 오거든요.
근데 또 정작 만나면 잘 지내는 척하고, 연락 늦은 이유도 별말 없이 “바빴어 ㅎㅎ”로 끝나요.

저만 예민한 걸까요?
아니면 최소한 친하면 하루 안에는 답장해주는 게 예의라고 생각하시나요?

요즘 사람들 사이에서는 연락 텀을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궁금해요.
서로 성향 차이일지, 아니면 그냥 나를 우선순위에서 내려놓은 건지…
여러분은 어디까지 괜찮다고 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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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익명1
    오,,, 전 바쁘고 정신 없으면 연락 안할수도 있다고 생각해요